• 보좌진 이야기

    홈으로 > 의원실소식 > 보좌진 이야기

    丁의장 "한-파키스탄, 다양한 분야 협력 기대"

    기사 작성일 2017-08-08 09:53:26 최종 수정일 2017-08-08 11:19:41

    •  
      url이 복사 되었습니다. Ctrl+V 를 눌러 붙여넣기 할 수 있습니다.
    •  
    정세균 국회의장은 파키스탄 사다르 아야즈 사디크 하원의장을 만나 양국 관계의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정세균 국회의장과 사다르 아야즈 사디크 파키스탄 하원의장이 면담 후 악수하고 있다.(사진=국회 사진팀)

     

    丁의장 "파키스탄, 높은 성장잠재력 지닌 나라"
    사디크 하원의장 "양국 의회교류 경제발전에 도움"

     

    파키스탄을 공식 방문 중인 정세균 국회의장은 현지시간 7일(월) 사다르 아야즈 사디크(Sardar Ayaz Sadiq) 하원의장을 만나 양국 관계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정 의장은 "파키스탄의 최근 경제성장이 인상 깊다. 인구 규모와 젊은 층의 인구비율, 풍부한 자원 등을 감안할 때 향후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나라"라고 평가하면서 "파키스탄의 투자 여건이 개선되고 있는 만큼 많은 한국 기업들이 진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양국 간 경제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기대한다"며 "파키스탄은 인도와, 한국은 북한과 어려운 문제들을 겪고 있지만, 평화적으로 대화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디크 파키스탄 하원의장은 "(양국) 의회간 교류는 양국 경제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특히 파키스탄은 한국의 민주주의에 대해 배울 점이 많다"고 말했다. 최근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하면서 "동북아 정세가 하루빨리 안정되길 바란다"고 했다.

     

    사디크 하원의장은 파키스탄에서 구축 중인 철도, 고속도로 등 인프라 건설 사업에 대해 설명했고, 정 의장은 이러한 노력들이 좋은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이에 앞서 정 의장은 파키스탄 공식방문을 기념하는 식수를 했다.

     

    정 의장과 사다르 아야즈 사디크 파키스탄 하원의장이 면담하는 모습
    정 의장과 사다르 아야즈 사디크 파키스탄 하원의장이 면담하는 모습

     

    '바르고 공정한 국회소식'

    국회뉴스ON 박병탁 기자 ppt@assembly.go.kr

    • CCL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스 코리아 표시
      라이센스에 의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저작자 표시저작자 표시 : 적절한 출처와 해당 라이센스 링크를 표시하고 변경이 있을 경우 공지해야 합니다.
    • 비영리비영리 : 이 저작물은 영리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 저작권 표시 조건변경금지 : 이 저작물을 리믹스, 변형하거나 2차 저작물을 작성하였을 경우 공유할 수 없습니다.